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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나라는2011/12/29 22:15

대구 - 김해 - 나하

패키지 여행이었기 때문에 일찍 나온 사람들은 일행이 다 나올때까지 기다려야한다.




목이 마르니 음료수도 하나 마시고








바로 점심먹으러






부페식으로 먹는 식당






여러 음식 중 아이들이 선택한 음식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










한국인 위령탑








 

한국인 위령탑 건너편에 있는 평화기념공원









평화의 불










평화의 초석
제2차 세계대전 종전 50주년을 기념해서 세운 것.
오끼나와 전투에서 사망한 이들의 이름을 적은 비석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은데 아직도 신원미상인 사람이 많아 텅빈 공간이 남아있다고 한다.






자판기에서 음료는 안보고 광고의 남자배우에 눈길이~
파견의 품격에서 쇼지주임역의 오오이즈미 요
왠지 반가움이~







오끼나와는 아열대해양성 기후라 겨울에도 따뜻하지만.
흐리고 바람부는 겨울은 체감기온이 확 떨어진다.
음력 설을 이후로 확실하게 따뜻하다고 한다.






다음 코스는
오끼나와 월드



 

玉泉洞 (교꾸센도) 를 중심으로 만든 테마파크
종유석 동굴





뾰족한 종유석이 머리위로 떨어질것같아 무섭다며
옷을 머리에 쓰고 다닌 큰아들~














동굴을 빠져나오면 작은 식물원과 민속촌같은 곳이 나온다.





식물들을 보면 오끼나와의 기후가 조금은 느껴질 듯.
1월에 보는 초록은 또 다른 기분좋음.









거품가득 부꾸부꾸차










공연도 보고



중국여행때 기념품을 못사게해서 불만이 많았던 터라
이번 여행에선 원하는 기념품 한개씩 살 수 있게 해 줬다.



저녁식사 하러가는 길에 대형마트에서 잠시 쇼핑
아침일찍 일어나 비행기타고 여행하는 바람에 차안에서는 다들 취침.
비도 오락가락해서 마트는 나 혼자 다녀왔다.





마트 구경하면서 처음보는 음료수, 과자
작은 장난감을 사왔다.
잠에서 깨서 좋아하는 애들.
데려갔음 뭘 사달라고 했을지...ㅎㅎㅎ








저녁도 부페식
해산물, 고기를 가져와서 구워먹고
샐러드바 같은 것도 있고.





식사하고 나와서






짐을 풀고
아까 산 먹거리들도 꺼내보고



와우~
좋다....!!!





오키나와 그랑메르 리조트



방에서 본 풍경

방에서 이리저리 움직이니 Wi-fi가 한칸 잡힌다.
카톡도 하고..
페북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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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m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