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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시은이 베프들과 집에서 생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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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앞산 빨래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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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선 절대로 안보여주더니 잘 하더라.
근데 DVD까지도 못보게 하니... 부끄럼이 지나친 시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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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생일. 그리고 막내이모 생일.
어린이집차에서 내리자마자 "엄마, 신발 만들었어요" 라고 했다.
슬리퍼만들기를 했나보다.
거의 대부분 선생님이 해 주셨겠지만...^^
카메라를 대면 이제 장난부터 친다.
유치원 방학중에 고모들과 함께 5일동안 할아버지댁에서 보낸 시은이.
나름 재미있었겠지만... 매일 한번씩 전화해서 시우 바꿔달라고 했었다.
맨날 붙어있다가 놀고 싸우고 하더니..
떨어져 있으니까 서로 보고싶은가보다.
시우도 형아한테 간다며 시골에 가자고 했었는데..ㅎㅎ
오이맛사지도 하고..
저 구름을 보고 방학숙제중 있는 동시짓기를 한건가?
새벽에 할아버지가 무지개 보라고 해서 벌떡 일어나서 봤다는 쌍무지개.
나도 어릴때 시골에서 보고는 못본 무지갠데..
시은이는 쌍무지개를 보고 왔다.
형아가 유치원에 가고나면 시우는 저러고 논다.
I am a donkey and I kick my legs. Can you do it? I can do it!
I am I and I wrigle toe. Can you do it? I can do it! I can do it!
I am a buffalo and I raise my shoulders. Can you do it? I can do it!
시우가 좋아하는 영어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