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날씨가 하수상해서 아직 겨울같은 풍경이다.
이맘때는 복숭아꽃이 피거나 하다못해 망울이라도 맺혔었는데
올해는 아직 감감 무소식.
추워서 아직 잡초가 올라오지 않은 건 그나마 낫네.
다음주에 올때는 지저분한것 치울 도구도 가져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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