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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가는아들2010/08/27 23:19


2010 한여름 밤의 초대
1부 작은 음악회
2부 마술쇼
2010년 8월 27일 오후 6시 30분
이마트 3층 스펙트럼 아트홀



6시 조금 넘어 행사장에 도착했더니 벌써 줄이 늘어서 있다.
시은이 유치원때는 자리 때문에 2시간 전에 갔는데도 1층 뒷자리에 겨우 자리 잡았는데 그거에 비하면..
그때는 한명이 대표로 자리를 엄청 잡아놓고는 해서 더 그랬는데.

6시 20분쯤 부터 입장 했던 것 같다.

가운데 자리는 중간이상 차버렸고.
오른쪽 두번째 줄에 자리를 잡았다.








시작과 함께 분위기를 띄운다며 원장선생님이 첫번째 행운권 추첨을 하셨다.
시은이가 어린이집 다닐 때 지금 원장님이 부원장이셔서 시은이도 잘 아신다. ㅎ
그래서 시은이를 나오라고 해서 하나 뽑게 했다.

행운권 추첨..
끝내 우린 하나도 안됐다. ㅜ.ㅜ








푸르내 반에 첫순서다.
시우가 매일 집에서 부르던 도레미송.


시우는 "시" 에서 종을 흔든다. ㅎㅎ

Doe a deer, a female deer.
Ray a drop of golden sun....


Tea a drink with jam and bread.
That will bring us back to do..











시우 절친 현서









시!!




















































단체합창때 시은이가 앞에서 본다며 앞으로 나가더니..
어느새 시우 앞쪽으로 가 있더라.
시우가 형아를 발견하고..













부끄럼쟁이로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시우가..
발표회때는 얼마나 노래도 씩씩하게 잘 하고 열심히 하는지
정말 깜짝 놀랬다. ^____^





지금 푸르내반 선생님과 작년 아리솔반 선생님






전체합창으로 끝나고 각자 부모님과 함께 2부 마술쇼 구경
아직 푸르내 반 부르기 전인데 시은이가 벌써 시우를 업고 있다.





나는 통째로 모자이크 처리되고 싶다아아아.....




마치고 이마트로 음료수 사러갔다가 나오면서
방앗간인 구슬아이스크림가게에서 아이스크림 먹고
시우가 찍은 사진
 




더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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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m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