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동서울 우등고속버스로 8:40 출발
동생이 마중나와서 차로 일산을 향해.
일산에서 킨텍스 근처 식당에서 맛난 정식을 먹고.
트릭아트전을 보기 위해 다시 킨텍스로.
입장권 사는 줄이 길었지만, 빨리 줄어들어 기다릴만 했다.
동생 학교 선생님이 줬다는 할인권은 학생만 되는 건줄 알고 2장만 받아왔는데
어른도 해당된단다. 아까워 했다.















간만에 보는 절규!! 표정

요건 잠시 줄을 섰다.
근데 시우가 사진찍기를 온몸으로 거부.
우리 뒤의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동생이 들어가서 시우를 붙잡고 있는 중. ㅋㅋㅋ
그에 반에 너무 의젓했던 우리 시은이.

착시현상을 보여주는 이런 종류의 사진들도 많았다.



착시현상을 이용한 것.
사진찍는 장소도 표시되어 있다.
거기서 찍으면 저렇게 나온다.
기다리는 사람들때문에 맘이 급해서 차분하게 찍을 수가 없었다.


그림이 울렁울렁 했다.








전반적으로.. 트릭아트.
광고에 나오는 것처럼 찍는 건 불가능하다.
사람이 너무 많다.
제대로 보려면
방학도, 휴가도 아닌 평일 오전 쯤이면 되려나?
줄도 너무 많고
특별한건 줄이 길기도 길고.
아이들은 재미없어하고.
그런 아이들 데리고 다니는 것도 힘든.
전반적으로 별로였다.
여긴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거나
착시현상을 재미나게 여겨 자기가 즐길 줄 알아야 재미난 곳이다.


동생이 마중나와서 차로 일산을 향해.
일산에서 킨텍스 근처 식당에서 맛난 정식을 먹고.
트릭아트전을 보기 위해 다시 킨텍스로.
입장권 사는 줄이 길었지만, 빨리 줄어들어 기다릴만 했다.
동생 학교 선생님이 줬다는 할인권은 학생만 되는 건줄 알고 2장만 받아왔는데
어른도 해당된단다. 아까워 했다.
특이하거나 유명한 그림은 줄을 서서 기다려야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그래서 우린 다니면서 사람이 적은 곳,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곳에서 주로 사진을 찍었다.
그래서 우린 다니면서 사람이 적은 곳,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곳에서 주로 사진을 찍었다.
문제의 거울의 방
한무리의 단체 손님이 구경을 하고 있었다.
사진은 안찍고 그냥 가길래 우린 앗싸. 빨리 찍자. 하고 들어가서 찍었는데.
알고 보니 우리가 본 쪽은 나오는 곳이었다.
반대편에 줄이 아주 길~게 있었던 것.
아.. 우린 진짜 몰랐는데.
기다리던 사람이 아주 매섭게 쏘아보며 뭐라뭐라 했다.
그저 죄송할 뿐~
일부러 그런거 진짜 아녔어~
한무리의 단체 손님이 구경을 하고 있었다.
사진은 안찍고 그냥 가길래 우린 앗싸. 빨리 찍자. 하고 들어가서 찍었는데.
알고 보니 우리가 본 쪽은 나오는 곳이었다.
반대편에 줄이 아주 길~게 있었던 것.
아.. 우린 진짜 몰랐는데.
기다리던 사람이 아주 매섭게 쏘아보며 뭐라뭐라 했다.
그저 죄송할 뿐~
일부러 그런거 진짜 아녔어~
간만에 보는 절규!! 표정
요건 잠시 줄을 섰다.
근데 시우가 사진찍기를 온몸으로 거부.
우리 뒤의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동생이 들어가서 시우를 붙잡고 있는 중. ㅋㅋㅋ
그에 반에 너무 의젓했던 우리 시은이.
착시현상을 보여주는 이런 종류의 사진들도 많았다.
착시현상을 이용한 것.
사진찍는 장소도 표시되어 있다.
거기서 찍으면 저렇게 나온다.
기다리는 사람들때문에 맘이 급해서 차분하게 찍을 수가 없었다.
그림이 울렁울렁 했다.
옆에서보니 엥~? 볼록볼록 입체적인 구조일쎄.
기념품으로 산 익룡
커다란 티라노사우루스도 사고싶어했지만 그건 너무 비싸고 커서 패스.
시은이가 산건 조립장난감
아팟치였던가?
아팟치였던가?
킨텍스 앞에서
전반적으로.. 트릭아트.
광고에 나오는 것처럼 찍는 건 불가능하다.
사람이 너무 많다.
제대로 보려면
방학도, 휴가도 아닌 평일 오전 쯤이면 되려나?
줄도 너무 많고
특별한건 줄이 길기도 길고.
아이들은 재미없어하고.
그런 아이들 데리고 다니는 것도 힘든.
전반적으로 별로였다.
여긴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거나
착시현상을 재미나게 여겨 자기가 즐길 줄 알아야 재미난 곳이다.
이제 동생집이 있는 남양주로.
동네에 있는 작은 까페에서.
조금 쉬다가
동네에 있는 작은 까페에서.
조금 쉬다가
맛있는 떡볶이집이 있대서
거기서 떡볶이 사서 집에서 먹었는데..
아.. 맛있다.
요거 보니까 다시 또 먹고 싶어지네.
거기서 떡볶이 사서 집에서 먹었는데..
아.. 맛있다.
요거 보니까 다시 또 먹고 싶어지네.
남양주 촌동네라
밤에 자는데 서늘~하다.
볼거리가 없어도 간곳이 맘에 안들어도
그냥 동생들이랑 함께 있어서 좋았던 날이다.
밤에 자는데 서늘~하다.
볼거리가 없어도 간곳이 맘에 안들어도
그냥 동생들이랑 함께 있어서 좋았던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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