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같은 반이었던 엄마들과 애들 몇이 모여 온누리 장작구이에 다녀왔다.
점심시간을 넘겨서 가니 한산하니 좋았다.
저녁시간 사람들이 올때 쯤까지 엄마들은 안에서 얘기하고 있다가 그 후엔 밖에서 모닥불에 고구마 구워먹으며 얘기하고 놀다온 하루.

점심시간을 넘겨서 가니 한산하니 좋았다.
저녁시간 사람들이 올때 쯤까지 엄마들은 안에서 얘기하고 있다가 그 후엔 밖에서 모닥불에 고구마 구워먹으며 얘기하고 놀다온 하루.
장작불에 훈제 한 오리고기를 다시 한 번 살짝 구워 먹는다.
닭고기, 오리고기에 별 맛을 못느끼던 나였는데...
음.. 맛있다. ^^
담백한 맛.
국수도 말아 먹고
애들은 고기만 먹고 계속 밖에서 놀았다.
이렇게 놀다가 바지가 다 젖었다.
해 빠진 후엔 꽤 추웠다.
해 빠진 후엔 꽤 추웠다.
이사가서 전학갔던 기원이랑도 신나게 놀고
은박지에 싼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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