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동참하게 된 캠핑.
출발 사흘전에 텐트 구입하고. ㅋ
울진 기성망양해수욕장.
텐트를 치고 애들은 바로 바다로.
8월이라 동해는 차가웠다. 아주.
차가운 바닷물에도 상관하지 않는 아이들.
씻고 나서 다들 한 텐트안에 들어가 부루마블을 즐겨주신다.
휴식
너무 시원했던 자연바람
자.. 이제 저녁준비.
고기를 구우려면 숯불을 피워야지.
밖에 나오면 음식담당은 남자들.
여기서 캠핑을 죽 해온 사람은 한 집뿐이고.
우리랑 또 한 집은 출발 며칠전에 장비를 산 캠핑 생초짜.
애들 먼저 밥을 먹이고..
어른들은 천천히 이야기하면서 식사를.
폭죽놀이도 빠질 수 없지
너무 시원해서 좋았다.
다음 날.
설겆이도 남자들 몫
저기 봐라.
남자밖에 없다. ㅋㅋ
물놀이 후 옷도 말리고.
원래 2박 3일 일정인데
우리만 1박 2일.
저녁먹고 우린 철수.
바닷가라 물놀이 후 씻어야 하는데
바닷물도 씻는 물도 너무 차가운게 단점이다.
계곡같은데면 물놀이하고 닦기만 하면 되는데.
다음엔 캠핑장으로 가보기로 했다.
그럼 더 좋을 것 같다.
처음 해 보는 가족캠핑 치곤 꽤 재밌었다.
우리가족만 갔으면 힘들었을텐데 여럿이 있으니 애들도 재밌고.
좋~았다.
원래 2박 3일 일정인데
우리만 1박 2일.
저녁먹고 우린 철수.
바닷가라 물놀이 후 씻어야 하는데
바닷물도 씻는 물도 너무 차가운게 단점이다.
계곡같은데면 물놀이하고 닦기만 하면 되는데.
다음엔 캠핑장으로 가보기로 했다.
그럼 더 좋을 것 같다.
처음 해 보는 가족캠핑 치곤 꽤 재밌었다.
우리가족만 갔으면 힘들었을텐데 여럿이 있으니 애들도 재밌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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